민주노총은 현대자동차 아산 사내하청 노동조합 건설에 이어 울산 공장 비정규직 노동조합이 건설된 것을 지지하며,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고용불안과 차별, 법적 무권리로 인해 고통받는 현실을 개선하기 위해 노동조합 건설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민주노총은 비정규직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면 민주노조운동의 미래가 없음을 인식하고, 비정규직 노동자들과 함께 할 것이다. 현대자동차 사측의 비정규직 노동자들에 대한 탄압 중단과 비정규직 차별 철폐 요구를 외면할 경우 전체 노동운동 차원의 대응이 불가피함을 경고했다. 민주노총은 비정규직 차별철폐, 정규직화, 권리보장 입법 쟁취와 현장의 비정규직 노동자 조직과 투쟁을 지원하기 위해 전국적 투쟁전선을 구축할 것을 강조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33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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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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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민주노총 교육선전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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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03.07.09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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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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