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은 미군 장갑차 여중생 사망 사건에 대한 미군 법정의 무죄 판결을 규탄하며, 살인 미군에 대한 한국 법정 재판과 부시 대통령의 공개 사과, SOFA 전면 개정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민주노총은 미군 법정의 불공정성을 지적하고, 한국민의 분노를 대변하여 정부에 SOFA 개정 및 책임자 처벌을 요구했다. 또한, 백악관 항의 엽서 보내기 운동 등 다양한 투쟁 계획을 발표하며, 전 조합원의 참여를 독려했다. 민주노총은 미군 범죄 근절과 주권 회복을 위해 지속적인 투쟁을 전개할 것을 밝혔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33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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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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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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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02.12.05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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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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