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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미군 장갑차 여중생 치어죽인 사건 진상 밝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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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문서는 2002년 6월 19일 민주노총이 발표한 성명서이다. 미군 장갑차에 의해 여중생 2명이 사망한 사건에 대해 진상 규명을 촉구하고 있다. 민주노총은 해당 사건이 단순 교통사고가 아닌 살인 사건임을 주장하며, 미군 측의 책임 있는 사과와 조치를 요구했다. 또한, 불평등한 한미 소파 협정의 전면 개정을 통해 주한미군의 치외법권적 지위를 개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민주노총은 이러한 요구가 관철될 때까지 모든 사회단체와 연대하여 투쟁할 것을 천명했다.

  • 기본정보
    식별번호 kctuarchives-02-00003348
    원본여부 원본
    전자여부 전자
    검색어
    등록일자 2026.01.19
  • 생산정보
    생산자 민주노총
    생산일자 2002.06.19
    저작권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국내외 구분 국내
  • 분류정보
    형태분류 문서
    출처분류
    시기분류
    주제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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