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은 윤석열 정권이 지난 2년간 노동자의 삶을 파괴하고 민주주의를 훼손하며 법질서를 형해화하는 등 '악행'을 저질렀다고 비판했다. 22대 총선에서 드러난 민심은 윤석열 정권에 대한 준엄한 심판이며, 정권은 정치적·사회적 퇴행에 대해 사죄하고 국정 기조를 전면 수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노조법 2·3조 개정, 근로기준법 확대 적용, 부자 감세 철회 등 민생 법안을 즉각 시행하고 언론장악 시도를 중단할 것을 요구했다. 더불어민주당에게도 윤석열 정권 심판의 의미를 명심하고 퇴행을 바로잡는 데 앞장설 것을 촉구하며, 민주노총은 윤석열 퇴진 투쟁과 노동자 정치세력화를 위한 투쟁을 지속할 것임을 밝혔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33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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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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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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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24.04.11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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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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