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이 진보 4당과 함께 윤석열 정권 심판을 위해 2024년 총선에서 공동 대응하기로 합의했다.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은 진보 4당 대표들과 만나 민주노총-진보정당 대표자 연석회의를 개최했다. 이들은 윤석열 정권이 노동, 민생, 민주, 생태, 평화를 총체적으로 파괴하고 불평등과 차별을 심화시킨다고 비판했다. 2024년 총선에서 모든 진보세력과 함께 단결하여 투쟁할 것을 합의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33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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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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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송승현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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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23.09.13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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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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