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과 진보정당 4개는 6.1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진보정당의 단결과 불평등 체제전환의 새로운 출발점으로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민주노총·진보정당은 지방선거 공동요구안 및 진보단일후보 발표 기자회견을 통해 지방선거에 최대한 많은 당선자를 내어 지역정치에 새바람을 불어넣고 진보정치의 새기운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들은 윤석열 정부 취임 직후 진행되는 지방선거에서 불평등 양당체제를 극복하고 새로운 정치세력의 등장을 열망하는 국민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민주노총-진보4당이 함께 344명의 민주노총 후보·민주노총 지지후보를 선출하여 공동 대응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들은 노동정책을 책임지는 지방정부, 노동자 생명과 안전을 책임지는 지방정부, 돌봄, 의료 공공성을 책임지는 지방정부, 저임금노동자, 노동권 사각지대 노동자를 책임지는 지방정부, 기후위기-산업전환을 책임지는 지방정부를 만들겠다고 선언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33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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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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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조연주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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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22.05.11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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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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