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문서는 2022년 4월 7일 민주노총과 진보4개 정당(노동당, 녹색당, 정의당, 진보당)이 지방선거에서 진보단일후보를 내고 총력 지원하기로 합의한 내용이다. 민주노총 양경수 위원장을 비롯한 각 정당 대표들은 선거구 중복 또는 단일화된 후보를 '진보단일후보'로 지지하고 지원할 것을 밝혔다. 이들은 기득권 양당정치로는 불평등한 세상을 바꿀 수 없으며, 노동자-민중의 생존을 위해 진보정치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보수양당체제 중심의 정치현실을 바꾸기 위한 정치개혁과 선거제도 개혁에 적극 나설 것을 천명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33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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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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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노동과세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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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22.04.07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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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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