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진영 대선공동기구가 대선후보 단일화 방식을 두고 이견을 좁히지 못해 12월 말까지 합의를 마치지 못했다. 민주노총은 논의를 촉진하기 위해 직접투표와 여론조사를 7:3 비율로 후보를 선출하는 방식을 제안했다. 녹색당, 진보당, 한상균 선거본부는 민주노총 제안에 동의했지만 정의당은 여론조사 100% 방식을 고수했다. 변혁당은 정의당이 입장을 고수하면 더 이상 논의가 무의미하다며 산회를 요청했다. 다음 회의는 해를 넘겨 내년 1월 7일 오후에 진행될 예정이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33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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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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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조연주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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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21.12.29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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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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