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은 21대 총선을 앞두고 노동존중국회, 적폐청산국회, 반전평화국회 실현을 위해 노동당, 민중당, 정의당 등 3개 진보정당 비례후보 9명을 소개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민주노총은 이들 5개 진보정당을 '민주노총 지지정당'으로 결정하고 사회 대개혁을 위한 의제를 논의하며, 총선 이후에도 정책협의, 입법협의, 정례협의를 지속하기로 했다. 김명환 민주노총 위원장은 20대 국회를 새롭게 만들고자 민주노총 조합원들이 직접 정치 일선에 섰다고 밝혔다. 그는 지난해 말 민주노총을 대한민국 제1노총으로 만든 청년과 여성, 비정규직, 공공부문 노동자들이며, 후보들은 공공부문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노력해온 사람들이라고 소개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33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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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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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노동과세계 송승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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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20.03.13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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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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