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정치위원회가 21대 총선을 앞두고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설문조사는 민주노총 일반 조합원과 간부 조합원의 정치의식을 조사하고 2020년 정치사업을 수립하는 데 반영하고자 시행됐다. 설문조사 결과, 민주노총 조합원 다수가 노동자 스스로 세상을 바꿀 수 있도록 정치교육과 정치투쟁을 강화해야 한다고 응답했다. 또한, 민주노총 강령인 '노동자 민중의 정치세력화'에 대부분 동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3331 |
|---|---|
|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 검색어 | |
|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노동과세계 송승현 |
|---|---|
| 생산일자 | 2020.03.04 | 저작권 |
|
|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
| 출처분류 | |
| 시기분류 | |
| 주제분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