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문서는 2020년 민주노총 정치사업 수립을 위해 실시된 민주노총 조합원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한다. 설문조사 결과, 조합원의 59%는 노동자 스스로 세상을 바꿀 수 있도록 정치교육과 정치투쟁을 강화해야 한다고 응답했다. 정치사업이 필요 없다는 응답은 17.3%에 불과했으며, 민주노총 강령인 '노동자 민중의 정치세력화'에 대부분 동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응답자들은 현재 한국 자본주의 사회에 대해 대부분 만족하지 않으며, 노동자 정치활동에 불리한 구조라고 인식하고 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33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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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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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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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20.03.04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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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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