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은 4.15 총선에서 노동당, 녹색당, 민중당, 사회변혁노동자당, 정의당 등 5개 진보정당을 공식 지지한다고 밝혔다. 김명환 위원장은 5개 정당 대표단과의 간담회에서 노동존중 국회, 진보개혁 국회, 반전평화 국회 실현을 위해 5개 진보정당을 지지한다고 선언했다. 민주노총은 조합원들에게 5개 진보정당 중 한 곳을 선택하여 투표할 것을 권유하고, 각 당 선거과정에 적극 결합할 것을 권유할 예정이다. 또한 전태일법, 재벌, 사회안전, 기후정의 등 주요 의제를 입법화할 수 있는 정책연대를 실현하고 대중적인 정책운동을 추진하는 4.15총선공동대책기구를 구성하자고 제안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33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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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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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노동과세계 송승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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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20.02.13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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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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