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등 50여개 단체가 참여한 '민중공동행동'이 출범하며, '한반도 평화의 봄'과 함께 '민중의 봄'을 위해 함께 할 것을 다짐했다. 민중공동행동은 '완성되지 않은 촛불 민의'를 관철하기 위해 출범했으며, 사회를 진정으로 새로운 세상으로 설계하고 바꾸기로 결심했다. 이들은 집회와 시위의 자유 확대, 국가보안법 폐지,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 재벌개혁, 최저임금 1만원 실현 등을 요구했다. 또한, 사드 철거, 한일 위안부 야합 폐기, 대북 적대정책 폐기 등을 통해 '자주와 평화, 통일의 봄'을 앞당길 것을 밝혔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33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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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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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노동과세계 변백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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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18.05.10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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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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