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은 촛불민심에 따라 '헬조선 대개혁'과 '노동존중 평등사회 건설'을 목표로 2017년 대선투쟁을 선포했다. 민주노총은 대선 5대 의제와 10대 요구를 발표하고 4.15 민중대회 개최, 6월 사회적 총파업 계획을 발표했다. 민주노총은 5월 조기대선이 촛불민심 실현이 아닌 정당, 정치인들의 잿밥선거가 되어서는 안 된다며 이번 대선을 "헬조선을 바꾸는 사회대개조의 적기"로 규정했다. 민주노총은 재벌독식 불평등사회에서 노동이 존중받는 평등사회로, 저임금·비정규노동사회에서 노동자가 살맛나는 평등사회로를 대선투쟁 슬로건으로 내걸고 대선의제와 요구 등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33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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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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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변백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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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17.03.16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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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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