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6월 4일 교육감 선거에서 조희연, 이재정, 이청연, 민병희, 김지철, 최교진, 김병우, 김승환, 장휘국, 장만채, 박종훈, 김석준, 이석문 후보 등 13명의 진보 교육감이 당선되었다. 이는 전체 17개 선거구 중 13곳에서 민주진보 후보가 당선된 결과이며, 1기 진보 교육감 당선자 수의 2배에 달하는 수치이다. 진보 성향 교육감 후보들은 혁신 교육, 교육 복지, 평등 교육을 표방하며 국민들의 지지를 받았다. 전교조는 논평을 통해 진보 교육감들의 당선을 환영하며, 교육의 혁신을 추진하는 교육감들과 함께 교육 주체와 국민들의 바람을 실천하고 보수 교육감 지역에서도 새로운 교육이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밝혔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33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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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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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홍미리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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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16.06.05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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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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