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은 20대 총선 결과가 박근혜 정부의 독재 회귀와 반노동자-반서민 정책에 대한 국민의 엄중한 질책이라고 평가했다. 민주노총은 총선공투본 전략후보로 당선된 김종훈, 윤종오, 노회찬 당선자에게 축하를 전하며, 새누리당이 총선 결과를 겸허히 받아들이고 재벌-사용자 위주 정책을 중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에게 여소야대를 만든 국민의 뜻을 헤아려 노동자-서민을 위한 정치를 펼칠 것을 촉구했다. 민주노총은 노동개악 저지, 최저임금 1만원 쟁취, 재벌책임 강화를 위한 활동에 매진하며, 진보세력과 함께 더 큰 투쟁과 진보정치를 만들어나갈 것을 밝혔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3310 |
|---|---|
|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 검색어 | |
|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
|---|---|
| 생산일자 | 2016.04.14 | 저작권 |
|
|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
| 출처분류 | |
| 시기분류 | |
| 주제분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