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은 4.13 총선을 앞두고 박근혜 정권 심판과 노동·진보 정치의 희망을 위한 20대 총선 투쟁 방침을 발표했다. 민주노총은 전략 지역구 후보로 노회찬, 윤종오, 김종훈, 권영국, 김재하, 이대식, 조정훈 후보 등 7명을 선정했다. 또한 노동개악을 추진한 새누리당 7명을 낙선 정당 및 후보로 선정하고, 민주노총 요구를 수용하는 노동당, 녹색당, 민중연합당, 정의당 등 4개 지지정당을 선정했다. 민주노총은 재벌이 망친 민생경제와 박근혜 정부가 무너뜨린 민주주의를 다시 세우겠다고 밝혔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33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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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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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변백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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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16.03.24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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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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