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정의당, 민중연합당, 노동당, 녹색당 등 노동·진보 후보단이 20대 총선을 앞두고 '노동개악 중단, 민중생존권 보장, 재벌체제 타파, 한반도 평화실현'을 4대 의제로 공동선언했다. 이들은 노동자·서민의 변화 염원을 선거 공간에서 적극 대변할 것을 밝혔다. 총선공투본은 주류 야당이 노동자·서민의 변화 염원을 담을 수 없다고 비판하며, 진보 후보들이 총선에서 승리하여 박근혜 정권의 권력을 약화시키는 데 의미가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들은 3월 26일 총선 투쟁 승리 범국민대회를 전국 동시다발로 개최할 것을 예고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3304 |
|---|---|
|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 검색어 | |
|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변백선 기자 |
|---|---|
| 생산일자 | 2016.03.21 | 저작권 |
|
|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
| 출처분류 | |
| 시기분류 | |
| 주제분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