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은 노동개악 저지를 위해 전국 국회의원을 대상으로 면담을 진행하고, 내년 총선에서 낙천·낙선 운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면담은 비례대표 의원을 포함한 모든 국회의원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16개 시도에서 시작되어 11월 초까지 진행된다. 또한, 야당 대표 면담 및 국회 환경노동위원 전원 면담 등 노동개악 입법 공동대응을 위한 국회 접촉과 여론 전달에 나선다. 민주노총은 정의당 심상정 대표를 면담하고, 야권 정치지도자회의 추진에 공감했다. 민주노총은 답변서를 통해 노동개악에 대한 각 국회의원의 입장을 취합하고, 이를 근거로 내년 총선에서 낙천·낙선운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33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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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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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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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15.10.21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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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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