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은 2014년 지방선거 및 교육감 선거 결과에 대한 논평을 발표했다. 논평은 박근혜 정권의 독주에 제동이 걸렸으나 야권의 연대 부족으로 민심이 갈 곳을 잃었다고 평가했다. 교육감 선거에서는 변화를 향한 민심이 드러났으며, 이는 세월호 참사의 교훈이 반영된 결과라고 분석했다. 민주노총은 이번 선거 결과를 통해 노동이 대안세력 구성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329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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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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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편집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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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14.06.05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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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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