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사회단체들이 통합진보당 해산 청구에 반대하는 긴급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들은 정부의 통합진보당 해산 시도가 민주주의 파괴 행위라고 규탄하며 즉각 중단을 촉구했다. 백기완 통일문제연구소 소장은 정치적 자유를 억압하는 행위라고 비판하며, 박석운 한국진보연대 대표는 헌법정신을 부인하는 위헌적 작태라고 비난했다. 양성윤 민주노총 수석부위원장은 사회 정의가 침해당하는 상황을 우려하며, 이태호 참여연대 사무처장은 비합리적인 행위라고 지적했다. 이정희 통합진보당 대표는 시민사회에 감사를 표하며 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3298 |
|---|---|
|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 검색어 | |
|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노동과세계 |
|---|---|
| 생산일자 | 2013.11.06 | 저작권 |
|
|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
| 출처분류 | |
| 시기분류 | |
| 주제분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