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이 산별노조 및 지역본부 대의원들을 대상으로 진보정치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82.4%가 진보정당이 필요하다고 응답했다. 그럼에도 43.9%는 지지 정당이 없다고 답해 진보정치에 대한 현장의 혼란이 확인되었다. 조사대상 대의원들은 진보정당들의 노동중심성과 노동가치에 대해서는 70.0%가 실종됐다고 답했다. 향후 다가올 지방선거와 총선 대응에는 다수인 45.3%가 정책연합 등을 통해 노동자의 요구 실현에 주력해야 한다고 답했다. 민주노총은 이번 조사결과를 향후 새로운 노동자 정치세력화 사업 추진에 참조할 예정이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3297 |
|---|---|
|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 검색어 | |
|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민주노총 대변인 |
|---|---|
| 생산일자 | 2013.04.14 | 저작권 |
|
|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
| 출처분류 | |
| 시기분류 | |
| 주제분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