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이 대통령 선거를 99일 앞두고 비정규직 등 수백만 노동자들의 참정권 회복을 요구하며 '99%를 위한 민주노총 대선투쟁' 계획을 발표했다. 김영훈 위원장은 1%가 독점해 온 정치를 국민에게 돌려주는 운동이며, 비정규직 등 노동자를 배제한 기만적 경제민주화를 바로잡는 운동이라고 주장했다. 민주노총은 상반기에 비정규직 철폐를 내걸고 총파업에 나섰으며, 하반기에는 '비정규직 없는 사회만들기 1천만 선언운동'을 핵심사업으로 추진한다. 또한 10월 27일부터는 비정규직 철폐를 위한 10만 촛불행진을 준비하고, 투표행위를 넘어 직접 대중행동을 실천해 대선에서 비정규직 철폐 요구를 관철한다는 방침이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329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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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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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홍미리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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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12.09.11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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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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