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은 2012년 총파업과 총대선 승리를 결의하고 투쟁본부를 구성하여 노동·사회개혁요구를 실현하기 위한 계획을 수립했다. 4월 11일 총선 이후 구성될 국회에서 민주노총이 제시한 10대 정책과제와 우선입법 10대 요구를 관철하기 위해 총선에 나서는 여러 정당 및 후보들과 정책협약 체결을 추진한다. 민주노총은 각 정당에 파견법 폐지 및 기간제법 개정, 노동시간단축 및 일자리 창출 특별법 제정 등 우선입법 10대과제를 중심으로 정책협약 체결을 요청했다. 진보신당이 민주노총의 노동 및 사회개혁 의제를 적극 수용하기로 함에 따라 정책협약식을 개최한다. 민주노총은 앞서 통합진보당과도 정책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32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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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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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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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12.03.15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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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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