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과 통합진보당은 4.11 총선을 앞두고 정책 협약식을 개최했다. 민주노총은 노동시간 단축, 파견법 폐지 등 노동법 개정을 요구하며, 10대 우선 입법 과제를 제시했다. 통합진보당은 핵심 노동-경제-사회 현안 해결을 위해 민주노총의 10대 우선 입법 과제에 동의했다. 통합진보당은 19대 국회 개원 직후 10대 우선 입법 과제 처리를 위해 노력하고, 민주노총과의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328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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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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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홍미리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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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12.03.06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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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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