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문서는 민주노총이 '진보대통합과 새로운 진보정당 건설을 위한 진보진영 대표자 5차 연석회의' 결과에 대해 산별대표자회의를 소집하여 논의한 결과를 담고 있다. 민주노총은 연석회의 대표자들의 노력을 인정하나 최종합의에 이르지 못한 점에 유감을 표명하며, 5월말까지 합의안 도출을 촉구했다. 이를 위해 민주노총은 중앙 차원의 임원 및 산별대표자들이 진보3당을 방문하는 등 다각도의 노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김영훈 위원장은 진보정당 통합과 새로운 진보정당 건설에 대한 의지를 강조하며,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할 것을 밝혔다. 한편, 유성기업 사태와 관련하여 6월 1일 서울 도심에서 민주노총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주간연속 2교대제 및 불법적인 공세적 직장폐쇄에 대한 정책제도적 대응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327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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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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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민주노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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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11.05.27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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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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