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은 진보정치 대통합과 새로운 진보정당 건설을 통해 세상을 바꾸겠다고 결의했다. 20일 오후 서울 양천 해누리타운에서 '진보정치 대통합과 새로운 진보정당 건설을 위한 노동자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대회에서는 현시기 진행되고 있는 진보정당 통합움직임을 기필코 새로운 진보정당 건설로 귀결시켜 제2의 노동자정치세력화를 이뤄내자고 다짐했다. 참가자들은 진보정당 분열로 노동자들이 갈라지고 투쟁사업장들이 심대한 타격을 입었다고 지적하며, 새로운 노동자정치세력화를 대표할 미조직 비정규 노동자들에게 가능성을 보여줘야 한다고 역설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326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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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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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홍미리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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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11.05.21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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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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