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보도자료는 새로운 진보정당 건설을 위한 '진보의 합창'에 민주노동당과 진보신당 전직 대표 등 진보정당인 167명이 가세하여 국민에게 진보대통합에 힘을 실어줄 것을 호소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권영길, 노회찬, 강기갑, 심상정 등 주요 인물들이 참여하여 진보정치 재건에 대한 의지를 표명했다. 민주노총 김영훈 위원장은 노동계의 적극적인 참여를 강조하며 노동집권플랜을 제시했다. 제안자들은 진보정당 분열을 극복하고 새로운 통합진보정당 건설을 통해 국민의 요구에 부응할 것을 제안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32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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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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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홍미리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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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11.05.16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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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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