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3월 29일 민주노총에서 배포한 보도자료로, 진보정치대통합 연석회의 결과와 관련된 내용을 담고 있다. 2011년 당시 진보진영은 분열 극복과 세력 확장을 위해 통합 논의를 활발하게 진행했으며, 민주노총은 노동자 정치세력화를 위한 진보정당 건설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해당 보도자료는 9월까지 새로운 진보정당 건설을 목표로 문서 합의를 이끌어냈음을 알리고 있다. 이는 노동자들의 정치적 대표성을 강화하고 노동정책 실현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려는 민주노총의 노력을 보여준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3265 |
|---|---|
|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 검색어 | |
|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민주노총 |
|---|---|
| 생산일자 | 2011.03.29 | 저작권 |
|
|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
| 출처분류 | |
| 시기분류 | |
| 주제분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