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훈 민주노총 위원장이 조승수 진보신당 대표를 만나 진보정당 통합과 제2의 노동자정치세력화에 힘을 쏟기로 다짐했다. 김 위원장은 진보정당 통합을 위해 전현직 진보정당 대표 6인과 민주노총 등 3주체 연내 회동을 제안했다. 조승수 대표는 진보정당 통합과 새 진보정치를 위해 진보진영 제대표자 정례회동을 연내에 만들어 국민에게 희망을 주자고 답했다. 김 위원장은 최근 진보신당과 민주노동당 대표의 합의를 전폭 지지하며, 민주노총은 진보정치대통합과 새로운 진보정당 건설을 위해 아래로부터 제2의 노동자정치세력화 운동을 벌일 것이라고 밝혔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32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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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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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홍미리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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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10.12.10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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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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