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과 민주노동당은 2008년 5월 9일 첫 정례협의회를 개최하여 이명박 정부의 독주에 맞서 서민 생활을 지키기 위한 진보진영의 단결을 모색했다. 민주노동당은 민주노총의 사회공공성 강화 투쟁과 6월 말 7월 초 총력투쟁을 지지하고, 미국산 광우병 쇠고기 수입 저지를 위한 투쟁에 적극 동참하기로 했다. 또한 민주노동당은 혁신재창당에 민주노총의 적극적인 협력을 요청하고, 양 조직 간의 소통 강화를 위한 실무적 논의 틀을 마련하기로 했다. 민주노총은 6월 말 7월 초 파업을 포함한 총력투쟁을 통해 공공부문 사유화 정책에 맞서 싸울 것을 밝혔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32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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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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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노동과세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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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08.05.11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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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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