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과 민주노동당은 2008년 첫 공식 정례협의회를 개최하여 광우병 쇠고기 수입 저지를 포함한 이명박 정부의 일방적인 정책에 대한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양 조직은 사회양극화 해소와 사회공공성 수호를 위한 투쟁을 공동으로 전개하기로 합의했다. 특히 쇠고기 협상 전면 무효화와 재협상, 책임자 처벌을 위해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하여 공동 투쟁을 전개할 것을 밝혔다. 민주노동당은 민주노총의 6~7월 총력투쟁에 결합하고 정치적으로 지지하며, 민주노총은 민주노동당의 혁신재창당 과정에 적극 참여하기로 했다. 양 조직은 전략적 연대 강화를 위해 총장급 책임자 협의구조를 상시 가동하고 분기별 정례협의회를 개최하며, 합동수련회를 개최하기로 합의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32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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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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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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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08.05.09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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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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