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성명은 2008년 4월 8일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위원장 이석행 명의로 발표되었다. 18대 총선을 앞두고 1500만 노동자들에게 투표 참여를 독려하며 노동자 서민의 권익을 보장하고 민주주의를 발전시킬 선량을 선택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한나라당을 위시한 보수정치권의 정책 부재와 구태를 비판하며, 이명박 정부의 친기업 시장화 정책이 노동자 민중에게 위기를 초래할 것이라고 경고한다. 노동자의 권익을 지키기 위해 노동자가 정치의 주체가 되어야 하며, 진보정치를 실현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32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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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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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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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08.04.08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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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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