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 선대위는 18대 총선 마지막 날, 대국민 호소문을 발표하고 총력 유세를 전개했다. 천영세 대표를 비롯한 민주노동당, 민주노총, 전농 지도부는 국민들에게 민주노동당 지지를 호소했다. 민주노동당은 17대 국회에서 10석으로 민생 문제 해결에 기여했으며, 20석 확보 시 대한민국 정치 균형을 맞출 수 있다고 주장했다. 또한 총선 민심을 받들어 진보진영을 결집하고 보수대연정에 맞서는 진보대연합의 중심이 되겠다고 밝혔다. 민주노동당은 등록금 상한법, 비정규직 법안 처리 등 5대 민생 입법과제를 제시하며 국회 시작 100일 안에 최선을 다해 이행할 것을 천명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32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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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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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민주노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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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08.04.08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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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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