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 경기도 출마자들이 24일 합동기자회견을 열어 총선 출마 이유를 밝혔다. 천영세 당대표는 정당정치 붕괴와 정치 불신이 팽배한 상황을 지적하며, 국민들에게 4월 9일 투표를 통해 물갈이를 해달라고 호소했다. 민주노총 배성태 경기본부장은 민주노동당의 지역구 및 비례 의석 확보 목표를 밝히며 지지를 호소했다. 후보자들은 편안하고 안전하며 푸른 경기도를 만들겠다는 결의를 다지며, 민생, 평화, 정책 중심의 정당을 만들어 서민을 위한 야당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32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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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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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노동과세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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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08.03.24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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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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