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조합원 100명이 민주노동당 평생당원으로 결의하고 당비 1억원을 천영세 비대위 대표에게 전달했다. 민주노동당은 평생당원제도를 통해 100만원을 납부할 경우 평생 당원 자격을 보장하고 있다. 이석행 위원장은 이번 총선이 비정규직 투쟁이자 노동자들의 생존권 투쟁임을 강조하며, 노동자들이 국회로 진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천영세 대표는 민주노총의 지원을 바탕으로 당을 강화하고 총선 승리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32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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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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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김경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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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08.03.21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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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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