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이브 탐색
[기사] 민주노동당, 전북 200여명, 충북 41명 집단입당
  • 0


2008년 3월 20일, 총선을 앞두고 전북 익산지역 노동자, 농민 200여명과 충북지역 노동자 41명이 민주노동당에 집단 입당했다. 익산지역 입당자들은 기자회견을 통해 경제가 어려워 서민들의 삶이 피폐해져가는 상황 속에서 민생정치를 실현할 정당이 절실하다고 밝혔다. 익산지역에서는 농민 15여명과 한솔홈데코, 동양실리콘, LG화학, LG생명과학 등 현장 노동자들이 입당했다. 충북지역에서는 민주연합노조와 금속노조 대전충북지부 소속 코스모링크지회 현직 간부 41명이 집단 입당했다.

  • 기본정보
    식별번호 kctuarchives-02-00003233
    원본여부 원본
    전자여부 전자
    검색어
    등록일자 2026.01.19
  • 생산정보
    생산자 강지영 기자
    생산일자 2008.03.21
    저작권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국내외 구분 국내
  • 분류정보
    형태분류 문서
    출처분류
    시기분류
    주제분류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