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희 민주노총 부위원장이 18대 총선에서 서울 동작을 지역에 국회의원 후보로 출마를 선언했다. 김 부위원장은 노동자·민중 이름으로 재벌 대표, 사이비 개혁세력 대표, 반 노동자 후보들에게 심판을 내리겠다고 밝혔다. 동작을은 노동자 서민들 거주지인데 보수양당 대표인사들이 출마하면서 주민들 생활적 정치적 요구는 간데없고 보수양당 자존심 싸움터가 되고 있다고 비판했다. 김 부위원장은 정몽준 후보를 공개된 재산만 1조에 달하는 세계적 부자로 이 땅 경제적 모순을 응축하는 재벌로서 '눈물의 신화'를 상징하는 인물이라고 비판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32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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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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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민주노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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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08.03.19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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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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