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이브 탐색
[기사] 진주노동자 5,500명 민주노동당 지지선언
  • 0


민주노총 경남본부 진주지역지부 노동자들이 18대 총선에서 민주노동당 지지를 선언했다. 진주지부는 민주노총이 노동자 정치세력화를 추진하여 민주노동당을 창당한 근본적인 이유를 설명하고, 민주노동당을 통한 노동자 정치세력화 투쟁의 의미를 강조했다. 또한, 이명박 정부의 자본과 사용자 중심의 신자유주의 정책이 노동자의 고용과 생존권을 위협할 것이라고 전망하며, 18대 총선에서 민주노동당 지지를 호소했다. 진주지부 전 사업장은 18대 총선을 노동자의 생존권 투쟁으로 규정하고, 총선에 매진할 것을 밝혔다.

  • 기본정보
    식별번호 kctuarchives-02-00003229
    원본여부 원본
    전자여부 전자
    검색어
    등록일자 2026.01.19
  • 생산정보
    생산자 노동과세계
    생산일자 2008.03.17
    저작권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국내외 구분 국내
  • 분류정보
    형태분류 문서
    출처분류
    시기분류
    주제분류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