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이 소속 출신 총선 후보에 대한 지지 지원을 위해 평생당원 100명 가입과 당비 1억원을 민주노동당에 전달했다. 민주노총은 18대 총선에서 정치개혁과 민생대개혁 실현을 위해 정치의 주체를 바꿔야 한다고 주장하며, 100인의 조합원이 평생당원으로 가입하고 1억원의 당비를 납부했다. 총선 전략지역으로 울산, 창원, 거제, 광주, 경기화성 등 5개 지역을 선정하여 집중 지원할 계획임을 밝혔다. 민주노총은 이명박 정부를 친기업정부, 부자정부로 규정하며 허구적인 경제살리기로 국민을 기만한다고 비판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32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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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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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노동과세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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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08.03.17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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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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