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은 4월 총선을 앞두고 '민생살리기'를 주요 목표로 설정하고 17일부터 민생대장정에 돌입했다. 천영세 대표는 선거대책회의에서 총선 승리를 통해 민주노동당의 제2 전성기를 열겠다고 밝혔다. 그는 이명박 정부의 정책에 대한 비판과 함께 서민 경제의 어려움을 강조하며 민주노동당이 민생을 살리는 데 주력할 것을 강조했다. 민주노동당은 16일 구로시장에서 민생살리기 대장정 선포식을 개최하고 24일까지 1차 민생대장정을 진행할 예정이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32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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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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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노동과세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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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08.03.17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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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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