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성명은 18대 총선을 앞두고 보수정당의 구태적인 공천 행태를 비판하며 정치 개혁의 필요성을 강조한다. 이명박 정부의 시장 독재를 견제하고 경제 양극화 해소를 위해 노동자, 농민, 서민이 정치의 주체가 되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민주노총은 비정규직 노동자 홍희덕 후보를 민주노동당 비례대표로 출마시키고, 전략 지역을 선정하여 노동자 국회의원 당선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을 밝힌다. 또한 민주노동당 강화와 총선 승리를 위해 당원 가입 운동을 전개하고, 민생 정치와 진보 정치 실현을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한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3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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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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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 민주노동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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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08.03.17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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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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