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의 혁신-재창당준비위원회가 '변화와 혁신, 21세기 진보를 말한다'는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하여 혁신 방향을 모색했다. 이수호 혁신-재창당준비위원장은 대중성 확보를 위한 외연 확대 및 개방화를 강조하며, 당 운영의 난맥상을 초래한 패권주의 문제를 지적하고 대중정치 실현을 위한 노력을 촉구했다. 또한, 노동자·농민과의 밀착성 강화와 외부 참여 확대를 주장하며, 진보대연합을 혁신의 과제로 제시했다. 토론회에서는 민주노동당의 혁신 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었으며, 당의 정체성 및 대중적 지지 확보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3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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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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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노동과세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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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08.03.13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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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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