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이 4월 9일 총선 승리를 위해 선거대책위원회를 출범시키고 혁신과 재창당 발판 마련을 강조했다. 선대위는 '부자정부시대 서민을 지키는 민생중심 진보야당'을 캐치프레이즈로 내걸었다. 천영세 상임선대위원장은 분당 사태로 어려워진 상황 속에서 국민과 함께 나아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민주노총 이석행 위원장은 민주노동당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는 다짐을 전했다. 선대위는 전농, 학생, 민주노총 등 지지단체 대표자들과 비례대표 후보자들이 공동선대위원장을 맡아 적극 참여하는 형태로 구성되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32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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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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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노동과세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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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08.03.03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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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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