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42개 지역 비정규 용역업체 환경미화원들이 민주노동당 강화를 위한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들은 IMF 이후 해고의 어려움을 겪으며 노동조합을 결성하고 투쟁하는 과정에서 민주노동당의 중요성을 인식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또한, 지방자치단체의 외주용역화에 맞서 싸우는 데 한계를 느끼며, 노동자 정치세력화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2,600명 전 조합원의 당원화를 통해 민주노동당의 총선 승리를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32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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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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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정치위원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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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08.02.26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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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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