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전현직 임원 및 간부 45명이 민주노총의 정치방침에 반하는 민주노동당 탈당을 선언한 것에 대한 성명이다. 민주노총은 대의원대회에서 민주노동당에 대한 배타적 지지를 결정했으며, 이를 통해 노동자 정치세력화를 실현한다는 방침을 재확인했다. 조직의 규율과 질서에 따른 내부토론과 절차를 통해 조합원들의 의사를 묻는 것이 올바른 방식임을 강조하며, 개인의 판단만을 근거로 조직의 방침을 거스르는 행위는 조직의 혼란을 가중시키는 행위임을 지적했다. 조직방침은 투쟁의 승리를 담보하기 위한 원칙이며, 조직의 위상과 기풍을 세우기 위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파상적인 노동탄압이 예상되는 시기에 단결과 연대의 가치를 강조하며, 조직 전체의 단결과 조합원 대중들의 이해를 먼저 고려해야 한다고 밝혔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32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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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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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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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08.02.22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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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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