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은 10차 중앙위원회를 열어 비상대책위원회에 모든 권한을 위임하고 폐회했다. 천영세 직무대행은 당이 비상한 상황임을 강조하며, 중앙위가 비대위에 막강한 권한을 위임했음을 밝혔다. 중앙위는 전략공천 존치와 함께 비례대표 후보에 대한 개별투표 실시 등을 결정했다. 또한, 당 재정위기 타개를 위해 긴축재정 원칙을 적용하고, 소득에 따른 당비차등제 도입을 추진하기로 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32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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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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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노동과세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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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08.02.19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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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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