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을 비롯한 대중 지지단체들이 민주노동당의 최근 분열 논쟁을 비판하며 당의 단결과 혁신을 촉구하는 공동성명을 발표했다. 한도숙 전농 의장은 민주노동당이 2007년 대선 결과에 대한 반성과 혁신을 통해 새롭게 재도약해야 한다는 국민 요구를 받아 안았다고 밝혔다. 그러나 혁신이 이루어지기도 전에 당 일부 세력이 새로운 진보정당운동 출범식을 강행한 것은 당 분열을 기정사실화하고 가속시키는 행위라고 비판했다. 민주노동당 창당정신은 작은 이념 차이를 풍부한 실천을 통해 극복하고 모든 진보세력 단결로 민중 정치세력화를 실현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32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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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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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노동과세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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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08.01.31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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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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