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 지지 단체들이 민주노동당의 혁신과 강화를 위한 입장을 표명한 공동성명이다. 2007년 대선 결과에 대한 반성과 혁신을 통해 재도약해야 한다는 국민적 요구를 받아안았으나, 일부 세력의 신당 추진은 당의 분열을 가속화하는 행위라고 비판했다. 당의 분열이 민중운동 전체의 분열을 야기할 위험이 있다는 점에서 비대위의 단호한 조치를 촉구하며, 혁신의 핵심 내용이 통일운동 성과를 유실시킬 가능성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민주노동당의 혁신은 민중의 이해와 요구에 부합해야 하며, 대중을 정치 중심에 세우는 것이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3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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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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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대변인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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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08.01.31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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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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