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은 노동자의 미래와 희망은 노동자 대통령 권영길이라는 제목의 기자회견문을 발표했다. 콜트악기 노동자의 분신 시도와 이랜드-뉴코아 비정규 노동자들의 투쟁 등 어려운 현실을 지적하며, 노동자가 정치세력화를 이루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과거 김대중, 노무현 후보를 지지했지만 비정규직 문제 해결에 실패했고 한미FTA를 추진했다는 비판과 함께, 이번 대통령 선거에서 노동자 대통령 권영길을 지지할 것을 선언했다. 민주노총은 계급투표투쟁을 통해 진보정치의 새로운 장을 열 것이라고 강조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3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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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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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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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07.12.13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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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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